10월 제철 장보기, 뭘 먼저 담을까
10월은 전어와 대하, 가을 수꽃게가 살이 오르는 때이고 추석을 지나며 사과·배 값도 안정세로 돌아섰다. 해산물은 선도가 곧 맛이라 고르는 요령과 보관이 절반이고, 채소는 10월 중순 가을 배추·무가 본격 출하되면 더 내려갈 여지가 있다. 1~2인 가구라면 한 번에 먹을 만큼만 사고 사과와 배를 따로 보관하는 식으로, 양과 선도를 함께 챙기는 것이 이번 주 장보기의 기준이다.
1개의 글
10월은 전어와 대하, 가을 수꽃게가 살이 오르는 때이고 추석을 지나며 사과·배 값도 안정세로 돌아섰다. 해산물은 선도가 곧 맛이라 고르는 요령과 보관이 절반이고, 채소는 10월 중순 가을 배추·무가 본격 출하되면 더 내려갈 여지가 있다. 1~2인 가구라면 한 번에 먹을 만큼만 사고 사과와 배를 따로 보관하는 식으로, 양과 선도를 함께 챙기는 것이 이번 주 장보기의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