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반찬, 바로 먹을 것과 오래 둘 것 나누기8월엔 오이·가지·애호박·노각처럼 값싼 제철 채소가 쏟아지지만, 세균은 32~43도에서 가장 빠르게 늘어 반찬이 금세 상한다. 그래서 여름 반찬은 그날 먹을 시원한 무침·냉국과 냉장에서 오래 버티는 짭짤한 밑반찬을 나눠 만드는 편이 실속 있다. 냉장고를 5도 이하로 두고 먹던 젓가락을 반찬통에 다시 대지 않는 것만 지켜도 상하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생활정보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