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잘 상한다면 냉장고 문칸부터 의심식약처는 냉장실을 5℃ 이하로 유지하라고 권장하지만, 문칸은 여닫을 때마다 6~9℃까지 오르내려 같은 냉장고 안에서도 자리마다 온도가 다르다. 고기·생선은 가장 찬 아래 안쪽, 유제품·계란은 온도가 안정적인 안쪽 선반, 채소는 야채칸처럼 식품마다 맞는 자리가 정해져 있다. 다이얼을 중간에 둔 채 안심하지 말고 온도계로 실제 온도를 재고, 문칸에는 상하기 쉬운 식품을 두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생활정보2026. 10.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