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기 쉬운 순서로 먹는 남은 명절 음식
남은 명절 음식은 재료마다 상하는 속도가 달라 나물·잡채가 가장 먼저, 기름에 부친 전이 가장 오래 간다. 그래서 빨리 상하는 무침류부터 먹고 전·고기는 소분해 냉동으로 돌리는 것이 버리지 않는 요령이다. 다시 데울 때는 육류 75도, 어패류 85도라는 중심온도와 '해동한 음식은 재냉동하지 않는다'는 원칙만 지키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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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명절 음식은 재료마다 상하는 속도가 달라 나물·잡채가 가장 먼저, 기름에 부친 전이 가장 오래 간다. 그래서 빨리 상하는 무침류부터 먹고 전·고기는 소분해 냉동으로 돌리는 것이 버리지 않는 요령이다. 다시 데울 때는 육류 75도, 어패류 85도라는 중심온도와 '해동한 음식은 재냉동하지 않는다'는 원칙만 지키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