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상하는 김밥 싸기, 식히기와 2시간이 핵심김밥은 여러 재료를 손으로 말아 상온에 두는 음식이라 손에서 옮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번지기 쉽고, 이 균이 만든 독소는 한 번 생기면 끓여도 잘 없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예방의 핵심은 사후 가열이 아니라 밥과 속재료를 식혀 담고 조리 후 2시간 안에 먹거나 바로 냉장하는 것이다. 상온에 오래 뒀거나 차 안·햇빛에 방치한 김밥은 냄새나 맛과 상관없이 버려야 한다.식품안전2026. 10.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