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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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장보기, 배추·삼치·단감 고르는 법

11월엔 김장철을 맞아 배추와 무 물량이 늘고, 삼치와 굴은 기름이 올라 제철을 맞으며 단감과 사과가 한창이다. 같은 제철 품목이라도 고르는 기준과 보관 조건이 달라 아무거나 집으면 금세 물러지거나 맛이 떨어진다. 빨리 상하는 수산물은 먹을 만큼만, 오래 가는 채소와 과일은 넉넉히 사되 품목별 신선도 기준을 확인하면 주 1~2회 장보기로도 충분하다.

제철 식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