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 저녁, 간단한 레시피 가르는 세 기준
퇴근 후 간단 레시피인지는 재료 수, 조리 시간, 설거지 양 세 가지로 가를 수 있다. 조리 시간만 짧은 10분 레시피도 팬과 그릇을 여러 개 쓰면 실제로는 번거롭다. 냉장고 재료로 바로 응용하려면 단백질 하나, 손질 없는 냉동 채소, 한 팬 조리 순서로 좁혀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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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간단 레시피인지는 재료 수, 조리 시간, 설거지 양 세 가지로 가를 수 있다. 조리 시간만 짧은 10분 레시피도 팬과 그릇을 여러 개 쓰면 실제로는 번거롭다. 냉장고 재료로 바로 응용하려면 단백질 하나, 손질 없는 냉동 채소, 한 팬 조리 순서로 좁혀 보면 된다.
늦게 퇴근한 날 저녁은 한 팬 조리, 손질이 필요 없는 재료, 미리 얼려둔 밥 세 가지만 갖추면 대부분 15분 안에 끝난다. 재료 상태에 따라 간장계란밥부터 원팬 파스타까지 고를 메뉴가 달라지므로, 지금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가 곧 선택 기준이 된다. 냉동밥은 뜨거울 때 소분해 얼리고 손질 채소는 하루 안에 쓰는 식으로 준비 방식만 바꿔도 조리 시간이 크게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