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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9월 28일 무한리필 고깃집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에 총 148억7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이종근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제재의 핵심은 본사가 가맹점주에게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고 그 사실을 정보공개서에 숨긴 본사와 점주 사이의 문제로, 손님이 먹는 고기의 가격이나 안전을 직접 겨눈 조치는 아니다. 무한리필집을 고를 때는 이 뉴스와 별개로 매장의 원산지 표시, 위생등급, 가격·리필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이다.
식용이 허가되지 않은 개미를 4년간 디저트에 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대표가 9월 벌금 1,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별점과 명성이 식품위생법 준수나 주방 위생을 보증하지는 않으며, 위생 문제는 어느 식당에서든 생길 수 있다. 소비자는 식품안전나라에서 행정처분과 위생등급을 미리 조회하고, 이상을 발견하면 1399로 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