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글
유리·스테인리스·플라스틱·트라이탄은 냄새 배임, 전자레인지 사용, 무게, 수명에서 성격이 뚜렷이 갈린다. 하나로 모든 용도를 감당하기보다 담을 음식과 냉장고 칸에 맞춰 소재를 나눠 쓰는 편이 실패가 적다. 전자레인지 사용 여부, 산성 식품 보관, 선반 높이 세 가지를 확인하면 헛돈을 줄일 수 있다.
유리와 플라스틱, 실리콘은 밀폐와 내열, 무게, 냄새 배임에서 강점이 갈려 한 재질이 모든 식재료에 맞지는 않는다. 그래서 1~2인 가구는 냄새 강한 음식은 유리, 마른 식품은 플라스틱, 냉동 소분은 실리콘처럼 용도로 나눠 쓰는 편이 실용적이다. 새로 살 때는 밀폐력과 재가열 방식, 수납 순으로 따져 자신의 사용 패턴에 맞는 조합을 고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