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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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단전 예고, 상품권·신선식품 점검 순서

홈플러스 마산점을 비롯한 일부 점포가 전기요금 체납으로 단전 예고를 받았고, 마산점 단전은 11월 18일까지 유예됐다. 폐점과 자금난이 겹치면서 신선식품 재고, 온라인 배송, 상품권·포인트 사용이 점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장보기 전에 단골 점포의 영업·단전 상태를 확인하고, 상품권과 포인트는 서둘러 소진하는 편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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