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용이던 삼계탕사발면, 국내선 10분 완판
일본 수출 전용으로 나왔던 농심 삼계탕사발면이 8월 12일 농심몰 한정 판매에서 1,000세트가 10분 만에 팔렸다.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아 생긴 희소성이 여행객 후기와 리셀 웃돈을 거치며 수요를 키운 '역 한정판 효과'다. 정식 상시 판매인지, 기획세트 한정인지, 공식 채널 가격이 얼마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비슷한 역출시 제품을 노릴 때 확인할 지점이다.
1개의 글
일본 수출 전용으로 나왔던 농심 삼계탕사발면이 8월 12일 농심몰 한정 판매에서 1,000세트가 10분 만에 팔렸다. 국내에 정식 출시되지 않아 생긴 희소성이 여행객 후기와 리셀 웃돈을 거치며 수요를 키운 '역 한정판 효과'다. 정식 상시 판매인지, 기획세트 한정인지, 공식 채널 가격이 얼마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비슷한 역출시 제품을 노릴 때 확인할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