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륜진사갈비 148억 과징금, 손님이 확인할 것
공정거래위원회가 2026년 9월 28일 무한리필 고깃집 명륜진사갈비 운영사 명륜당에 총 148억72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이종근 회장을 검찰에 고발했다. 제재의 핵심은 본사가 가맹점주에게 고금리로 돈을 빌려주고 그 사실을 정보공개서에 숨긴 본사와 점주 사이의 문제로, 손님이 먹는 고기의 가격이나 안전을 직접 겨눈 조치는 아니다. 무한리필집을 고를 때는 이 뉴스와 별개로 매장의 원산지 표시, 위생등급, 가격·리필 조건을 직접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