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한 번으로 사흘 저녁, 재료 쓰는 순서한 번 장을 봐서 사흘치 저녁을 해결하려면 오래가는 뿌리채소와 빨리 상하는 잎채소·버섯을 섞어 사되 겹치는 주재료를 골라야 한다. 같은 고기와 채소를 조리법만 바꿔 돌리면 매일 다른 저녁이 되고 장보는 횟수가 준다. 잎채소와 버섯을 첫날, 두부·애호박을 둘째 날, 감자·당근을 마지막에 쓰는 순서만 지키면 사흘째까지 버릴 재료가 거의 없다.집밥2026. 0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