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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가 8월 25일부터 빵·디저트 127종을 평균 5% 올리며 프랜차이즈 빵값이 다시 뛰었다. 하지만 프랜차이즈·동네 빵집·마트 PB는 가격 결정 구조가 달라, 같은 빵도 어디서 사느냐에 따라 부담이 30%까지 갈린다. 기본 빵은 PB로 굳히고 나머지는 같은 품목·중량 기준으로 비교하는 게 핵심이다.
파리바게뜨가 8월 25일부터 빵과 케이크·디저트 127종을 평균 5.0% 올린다. 인상 전에 사두면 이득인 품목은 인상액이 크면서 냉동 보관이 되는 식빵류 정도이고, 생크림 케이크는 값이 올라도 미리 사둘 수 없다. 매장에 가기 전, 자주 먹는 품목의 인상액과 보관 가능성부터 따지는 편이 실속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