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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스윗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을 써 칼로리와 당류를 낮춘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편의점을 타고 검색량이 늘었다. GS25에서 2025년 4월 저당 아이스크림 매출이 전년보다 50.8% 뛰고 저당 비중이 처음 두 자릿수를 넘길 만큼 저당 디저트 수요가 커진 흐름이 배경이다. 편의점에서 비슷한 제품을 고른다면 '무설탕'과 '저당' 표기 차이, 대체당 종류, 지방까지 포함한 실제 칼로리를 확인하는 게 좋다.
지금 CU 신상 간식은 '깨먹는 디저트'(15종·누적 150만 개)와 '두바이 디저트'(830만 개) 두 라인이 축이고, 7월 말 3,500원대 신상이 여기 붙었다. 스테디셀러인 연세 하트 생크림빵은 3개월 만에 110만 개가 팔려 검증된 선택지로 남아 있다. 새로움을 원하면 깨먹는 신상, 맛이 확실한 걸 원하면 스테디셀러, 값이 우선이면 1+1 행사 매대를 기준으로 고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