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백 재사용, 담은 음식이 먼저 가른다지퍼백은 대부분 저온에 강한 PE, 일부는 내열성이 높은 PP로 나뉘고 재활용 표시로 구분할 수 있다. 다시 써도 되는지는 재질보다 담았던 음식이 먼저 정하며, 건조식품은 세척 후 재사용해도 되지만 생고기·양념·기름진 음식을 담았던 것은 한 번 쓰고 버리는 게 안전하다. 냉동엔 두꺼운 PE, 가열엔 내열 PP를 쓰고 찢김·냄새·얼룩·지퍼 손상이 보이면 교체한다.주방살림2026. 0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