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첫 소주 '찰랑', 처음엔 식당·주점서만오비맥주가 9월 말 15도 제로슈거 소주 '찰랑'을 내놓지만, 초기 물량은 수도권·제주의 식당·주점 등 유흥 채널에 먼저 풀린다. 카스를 납품하는 식당에 소주를 묶어 '소맥' 수요를 노리는 첫 소주 진출로, 굳어 있는 소주 시장에 검증된 상권부터 발을 들이는 전략이다. 집에서 마실 편의점·마트 판매는 시장 반응을 본 뒤 확대할 계획이라, 가정용 구매는 오비맥주의 유통 확대 공지를 확인해야 한다.주류·음료2026. 08.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