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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밀 선물가격은 7월 하순 연초 대비 39% 넘게 올라 2023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한국은 밀을 사실상 전량 수입하고 소매가 반영에 5~6개월 시차가 있어, 뉴스 당일 사재기는 실익이 크지 않다. 소비 속도와 보관 가능 여부, 인상 예고 품목을 기준으로 필요한 것만 선별하는 편이 현실적이다.
홈플러스가 8월 13일 67개점을 정식 재개장하며 당당후라이드치킨 3,490원, 한우 최대 50% 등 먹거리 할인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품목마다 할인율과 기간, 회원 조건이 달라 '최대 50%'가 전부 반값은 아니라는 점이 관건이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여부, 치킨 1인 1마리 제한, 매장·품목별 행사일을 미리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